34년이 넘어가는 오래된 아파트라 바닥(난방교체.수도신설)부터 철거 후 시작합니다. 이사를 갈까.보관이사하고 공사를할까 수 년을 고민하셨던 고객님^^ 13년을 살아보니 교통도 편하고 정이 들어서 드디어 공사를 해서 다시 살기로 결정하셨어요. 살면서 불편하셨던 부분을 최대한 고려해서 아늑하고 살기 편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마감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~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