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님댁. 부모님댁. 이번에 아드님댁까지 공사를 하게됐습니다. 수서가 멀어서 살짝 망설였지만 멀다고 차마 거절하기가 죄송스러운 오래된 인연인지라 ㅎㅎ 원하시는 공간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