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중입니다. 13년 전에 공사를 해드린 인연으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다가 드디어 이사를 하시게 되어 다시 뵙습니다~^^ 무조건 알아서 해달라시니 부담도 살짝되지만 깔끔한 취향을 알고 있으니 아늑한 집이 될수록 있도록 잘 마감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