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중입니다. 미국에서 오신 언니를 도와 앞장서서 일처리를 해주시는 시누이. 서로 챙기는 모습이 친자매보다 각별합니다.^^ 미술을 하시는 분들이라 컨셉이 분명하셔서 의논이 수월했습니다. 원하시는 아늑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