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님 집을 꾸며드리기 위해서 강원도에서 오셔서 어머님댁에 머무르며 의견을 나누시겠다는 효녀 따님^^(시집간 딸이 이러기 정말 어려운데..) 어머님과 따님의 의견을 잘 조율해서 원하시는 분위기가 나올 수 있도록 잘 마감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