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중입니다. 집만 12채를 보유하신 건축업자이신 사모님. 아들이 살 집이라 특별하게 꾸며주고 싶어서 본인이 해도 되지만 믿을만해서 맡길테니 잘 꾸며주라고 화통하게 말씀하셨어요ㅎㅎ 원하시는 공간이 나올 수 있도록 마감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