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중입니다. 어머님 대신 직장다니는 따님이 이것저것 알아보시고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은 현장입니다^^ 하지만 쏟은 관심과 노력만큼 더욱 마음에 드는 집이 나오는게 진리인걸요^^ 무더위에 애쓰는 따님을 봐서라도 더욱 마감에 신경쓰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