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중입니다. 지인의 소개로 오셨다는 부부. 아내는 남편 무리가 될까봐 걱정하고 남편은 어떻게든 아내를 위해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실랑이를 하는 보기 드문 상담이였습니다.^^ 두 아이들을 위해 고민한 만큼, 멋진 공간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