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중입니다.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는게 즐겁다는 세상 부러운 남편^^ 반면 여성스러운 외모와 다르게 털털해서 남편의 뜻을 흔쾌히 따라주는 성격좋은 부인^^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고객이십니다. 주방의 디테일한 부분부터 모든 자재에 대한 정보까지 섬세하게 체크하시는 모습이 집에 대한 애착이 어느 정도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. 수없이 강조하신 예~쁜 집이 될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~^^